| 추가 조건 | 공고일기준 주민등록상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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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제한 없이, 경남에 사는 청년이라면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정책입니다.
이런 분께 추천해요
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로 취·창업 등 경제활동에 소외된 청년층(19 ~ 39세 이하)의 신용 회복 기회 제공
○ (경상남도) 채무금액 분할상환 초입금(총 채무액의 10%, 100만원 한도) 지원 ○ (한국장학재단) 분할상환(최장 20년), 지연배상금(부실연체이자) 전액 감면, 신용유의 정보 해제, 법적조치(가압류 등) 유보 ※ 한국장학재단 취급 학자금 대출의 신용도판단정보만 등록 해제되며, 타 공공‧금융기관 대출에 따른 신용도판단정보는 등록 해제되지 않음.
○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(☎1599-2250)에 본인의 신용유의등록 여부 확인 ○ 한국장학재단과 채무잔액에 대해 ‘분할상환약정’ 체결할 의사가 있는지 결정 ○ 분할상환 약정 체결을 하면 초입금(채무액의 10%, 100만원 한도) 지원되지만 향후 정기적 상환을 해야한다는 점 인지 ○ 경상남도청년정보플랫폼(http://youth.gyeongnam.go.kr)에서 온라인 신청
주민등록초본(예외적 제출)
○ 적격심사 후 대상자 선정 통보(개별문자 알림) ○ 선정 통보 받은 후 한국장학재단과 ‘분할상환약정’ 체결(한국장학재단에서 개별연락)
○ 제출된 모든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, 기재내용 및 제출서류가 사실과 다른 경우 지원 중단을 포함한 관계 법령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 ○ 사업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(☎1599-2250)를 통해 본인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여부를 확인 ○ 최종 선정자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해야 되며,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자에서 제외
복지 지원은 가구 소득과 재산 기준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로 소득 구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.